광주보훈청, 광주변호사회 사랑나눔 위문품 전달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6/10 [15:27]

광주지방보훈청은 10일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 후원으로 보훈가족 사랑나눔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변호사회는 지난 17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히 위문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 광주변호사회는 10일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했다.     © 광주보훈청 제공

임선숙 광주변호사회장은 “금번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보훈가족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여름이불 20채를 지원했다.

 

광주보훈청 관계자는 “참전유공자 복지지원을 위한 복권기금으로 지원을 받고 있는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며 “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따뜻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등과 연계해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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