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의무경찰, 김철 선생 기념관 방문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6/07 [20:06]

함평경찰서(서장 류미진) 의무경찰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인 지난 6일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을 찾았다고 7일 밝혔다.

▲ 함평경찰서 의무경찰들이 현충일인 지난 6일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을 방문했다.     © 함평경찰서 제공

함평군 신광면 태생인 일강 김철 선생은 상해 임시정부에서 군무장, 재무장, 국무원 비서장 등 국무위원을 역임한 대표적인 항일 독립투사이다.

 

이날 기념관을 방문한 의경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귀 기울여 들으며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원우 수경은 “나라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고 책임지는 것이 애국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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