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 순천기점 90.5km(양방향) 교통제한

도공 광주전남본부, 오는 12일 오전 9시50분, 오후 1시50분 각 10분씩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6/05 [13:59]
▲ 도로공사 교통제한도.     © 도공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이학구)는 오는 12일 호남고속도로 북광산IC에서 장성IC 구간, 순천기점 90.5km 지점에서 횡단교량 강교 설치로 인해 양방향 교통소통이 일시적으로 전면 제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통제한은 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로 인한 횡단교량(남장성JCT Ramp-A2교) 강교 설치 작업에 따른 것으로 해당구간 호남고속도로 본선(천안, 순천방향) 주행차로와 추월차로의 교통소통이 당일 오전 9시 50분과 오후 1시 50분에 각 10분씩 교통이 제한된다.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교통제한이 시행되는 날은 해당구간에 교통정체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제한 시간에는 순천방향은 장성IC로, 천안방향은 광산IC 또는 북광산IC에서 국도 1호선으로 우회하거나, 불가피하게 통과하는 운전자는 안전관리자 등 통제요원의 지시에 따라 안전운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산구, “밤이 더 아름다운 쌍암공원 기대하세요”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