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영농현장 상담의 날 통해 영농 지원 강화

金泰韻 | 입력 : 2019/06/05 [19:51]
▲     © 金泰韻

곡성군은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에게 각종 농업기술 보급과 영농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영농현장 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농현장 상담의 날’은 시기별로 영농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농작업 중심으로 읍면별 마을방송과 현장 방문을 통해 영농 안내 및 상담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각 팀별로 담당 읍면을 지정해 영농기인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된다.
특히 출장상담 요청 시 해당 읍면 담당 팀에서 영농현장으로 찾아가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에 있는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파악해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산구, “밤이 더 아름다운 쌍암공원 기대하세요”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