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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역 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안전 보건 교육 실시

金泰韻 | 입력 : 2019/06/04 [20:31]
▲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3일 군청 대통마루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 사업의 마지막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14건의 지역 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을 발굴해 상반기에 총 4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사고 예방과 더불어 체계적인 사업장 관리로 사업 추진과정에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의 전문 강사인 김재풍 부장의 강의로 일자리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협착, 질식의 3대 악성 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을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근로자들이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사건사고 없이 상반기 남은 사업을 잘 마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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