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심뇌혈관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

金泰韻 | 입력 : 2019/05/31 [19:25]
▲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고혈압과 당뇨병 질환 관리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깨끗한 혈관 지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호사와 영양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은 총 3회에 걸쳐 참여자들에게 ▲질환 관리 및 합병증 예방교육 ▲저염저당 식이요법 정보제공 ▲질환관리를 위한 운동요법 등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이날 한 참여자는 “작년부터 관심을 갖고 함께 시작했는데, 만족도가 커서 올해도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 등의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보건진료소 7곳에서도 동일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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