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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보훈재가복지대상자 위문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5/28 [15:54]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은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보훈재가복지대상자 13명에게 ‘사랑의 이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 보훈재가복지대상자 위문.     © 광주보훈청 제공

하유성 청장은 “보훈재가복지대상자 중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을 방문해 5.18민주화운동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5·18민주유공자와 그 유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안락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보훈청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따뜻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하고 세심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등과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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