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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가인회, 장애인센터 봉사활동

‘투게더 장애인 단기보호센터’ 방문 자원봉사 펼쳐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5/21 [18:01]

NH농협광주농협지역본부 여직원 봉사 모임인 가인회(佳人會)(회장 안정란)는 최근 8대 회장단을 출범하고 지난 17일 광주 광산구 신촌동 ‘투게더 장애인 단기보호센터’를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농협 가인봉사회.     © 농협 광주지역본부 제공

농협 광주본부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여성 장애인 보호센터를 찾아 시설에 필요한 생활 용품 등의 선물을 전달한 뒤 청소, 화단 잡초제거, 센터 회원들과 산책하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정란 가인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광주본부 여직원회 가인회(佳人會)는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의 배식지원, 청소, 시설 회원들 말벗 해주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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