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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곡성세계장미축제 토.일 버스커들 몰려

어쿠스틱 듀오 밴드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 사로 잡다

金泰韻 | 입력 : 2019/05/19 [00:56]
▲     © 金泰韻

18일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에는 비가오는데도 관광객과 인파가 북적였다.

이날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 졌는데, 장미공원에는 문화살롱 7080 포크존과 홍대 거리에서 활동하는 어쿠스틱 듀오밴드 반꼽슬 팀의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

버스킹 공연은 12개 팀이 축제기간 중 토요일과 일요일 곡성역, 문화센터 앞, 파리바케트 앞, 축제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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