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의회, 봉하마을 묘역 참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5· 18정신으로 승화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5/13 [19:05]

광주 동구의회 박종균 의장을 비롯한 의회 의원과 의사과 직원 등 20여명은 지난 10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생가와 사저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 봉하마을 묘역 참배.     © 광주동구의회 제공

이날 박종균 의장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노무현 대통령이 못다 이룬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노무현 정신을 추모하고, 다가오는 5?18 39주기를 맞아 민주· 인권· 평화의 5· 18정신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행사를 갖게 됐다”며 의미를 전했다.

 

또한 박 의장은 “8대 의회가 출범한지 1년여 가까이 되는데 그동안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도 귀담아 듣는 선진 동구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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