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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곡성군지부,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 전개

유광민 | 입력 : 2009/05/11 [17:22]


5월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을 돕기위해 농협곡성군지부(지부장 이영기), 옥과농협(조합장 박상철) 임직원 30명, 옥과농협 농가주부모임 20명 총 50여명이 곡성군 오산면 봉정리에서 사과적과 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지난 5월 9일에는 전남농협 신용사업부 전직원 40여명과 곡성군지부 직원 20여명이 겸면 산정리 마을에서 친환경 배 적과작업을 실시하였다.
사과선도농가 정환주씨(오산면 봉정리 마을) 는 “일손이 모자라는 시기에 옥과농협직원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적기에 사과적과하여 사과농사에 큰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옥과농협(조합장 박상철)은 “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사과농가의 사과적과를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농지원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곡성군지부(지부장 이영기)는 “곡성군지부와 관내 농협 임직원은 바쁜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하여 일손돕기를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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