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드림스타트, 바둑 교실 지원

金泰韻 | 입력 : 2019/04/30 [21:13]
▲     © 金泰韻

곡성군 (군수 유근기)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드림스타트 아동 5명을 대상으로 바둑교실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둑을 처음으로 접한 아동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배우고 있다.
바둑은 집중력과 승부욕 그리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 성장하는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군 관계자는 “요즘 휴대전화 사용을 과도하게 하는 아동들이 많아 부모님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는데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바둑을 통해 아동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알려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소질을 파악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곡성세계장미축제장 토란화분 인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