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바울요양원 장기요양기관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金泰韻 | 입력 : 2019/04/29 [21:03]
▲     © 金泰韻

곡성 바울요양원은 지난 24일 2018년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4287개 기관이 정기평가를 받아 577개 기관이 A등급을 받았다.

전라남도에서는 평가대상 총255개 장기요양기관 중 36개기관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선정되었다.

특히 곡성군은 총10개 장기요양기관중에 유일하게 바울요양원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공단은 3년 마다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 환경 및 안전, 관리 책임 등 5개 분야을 종합 평가해 시상한다.
또한, A등급(최우수) 기관은 평가점수 90점 이상이면서 대분류 영역 각 70점 이상을 득하여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다.

바울요양원 김경애원장은 “어르신 모두가 사랑받는 행복한 시설을 만들기위해 그 동안 직원분들 모두가 헌신적으로 봉사한 노력의 결과라 더 보람을 느낀다"며"더욱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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