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율어면, 자모 들녘에서 첫 모내기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4/12 [17:18]
▲ 보성군 첫 모내기.     © 보성군 제공

보성군은 어머니 품속을 닮은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지난 11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했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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