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오산면 오지봉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준공

곡성투데이 | 입력 : 2019/04/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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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안정적 소득기반 확충을 위한 오지봉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을 완료하고 10일 커뮤니티센터(오산면 봉동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지봉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15년부터 착공했다.
총 사업비 50억원(국비 35억, 지방비 15억)을 투입해 커뮤니티센터, 8개 마을 테마쉼터를 조성하고 마을회관 정비, 생활환경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추진위원을 중심으로 주민참여형으로 사업이 시행되어 권역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들을 구축했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유근기 군수는 “사업을 통해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하게 되어 주민들의 생활이 더욱 개선될 것이다”며“앞으로 운영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센터를 중심으로 교류하며 오지봉 권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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