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에서 봄을 즐기자. 청계동. 도림사 야영장 4월부터 개장

곡성투데이 | 입력 : 2019/03/2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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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청계동 솔바람과 도림사 오토캠핑리조트가 동절기 시설물 정비를 마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야영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군은 곡성 청계동 솔바람야영장에 캐러반 시설 3대를 도입하고, 도림사 오토캠핑리조트는 도색, 보일러 교체 등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는 보수 공사를 추진했다.
특히 준비가 마무리되어 감에 따라 청계동 솔바람 야영장은 오는 4월 1일 도림사 오토캠핑리조트가 4월 6일부터 문을 열 계획이다.

  청계동 솔바람야영장은 캠핑 가족 단위 야영객들은 활쏘기 및 갑옷입기 체험을 통해 옛 의병들의 구국정신과 전통 문화를 느껴보고, 유아숲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에 빠져볼 수도 있다.
도림사 오토캠핑리조트는 벚나무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캠핑장은 잔디광장과 다목적체험관 등 널직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가족 단위 캠핑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체험과 배움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캠핑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시 오고 싶은 야영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햇다.
곡성군 캠핑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청계동솔바람야영장 – www.ckdcamp.kr, 도림사 오토캠핑리조트 - www.dorimsacamping.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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