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속에 피어난 앙증맞은 꽃 큰개불알풀 꽃

곡성투데이 | 입력 : 2019/03/14 [23:42]
▲     © 곡성투데이

봄소식을 전하는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식물은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이름이 특이하면서 조그맣고 앙증맞은 꽃이 봄 소식을 전해준다.
큰개불알풀로 원래 꽃이 5-6월 피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남쪽엔 벌써 꽃들이 앙증맞게 피어있다.
14일 곡성군 죽곡면 태안사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한 큰개불알풀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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