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친환경 유기농 분야 심의 개최, 22개 사업 확정

곡성투데이 | 입력 : 2019/03/0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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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6일 2019년도 친환경농업분야 지원사업 및 2020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농사 분과 심의위원회를 개최,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및 2020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확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농업 분야 15개 사업의 47억 1300만원에 대한 사업 대상자 선정과 2020년 농림축산식품자율사업 7개 사업 101억 2000만원에 대한 예산 승인이 이루어졌다.
군은 유기농 확대를 통한 인증 내실화와 인증품목 다양화를 친환경 농업의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현재 친환경 인증 품목을 채소, 과수, 임산물 등으로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는 친환경 인증의 80% 이상이 벼에 집중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유기농 1번지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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