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재단, 노무상담 무료 서비스

내달부터 운영하는 노무상담, 내일(25일)부터 접수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2/24 [20:13]

광주복지재단은 변화하는 복지환경에서 사회복지시설 운영 또는 실무자 권익 등 다양한 노무관련 문제들에 대해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도록 오는 3월부터 대면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광주복지재단은 내달부터 노무상담을 실시한다.     © 광주복지재단 제공

이용대상은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 단체 및 종사자로 사회복지시설 노무 및 근로기준법 내용 전반에 관해 상담할 수 있다.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주복지재단 회의실에서 1:1대면 상담으로 운영되는 노무상담은 이달 25일부터 사전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2016년) 결과를 반영해 지난해부터 운영한 노무상담은 노인, 아동, 장애인 관련시설 등 15개 기관에 상담을 지원했고, 이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이상이 98%로 나타났다.
 
재단은 안정적인 상담서비스 진행을 위해 사회복지현장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진재영노무사(국민노무법인 호남지사 대표)를 위촉,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복지재단 홈페이지(http://www.gjwf.kr)나 전화(062-603-83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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