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빈집정비 금년 목표 100동 주거환경 개선

곡성투데이 | 입력 : 2019/02/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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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농촌빈집을 정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직접 발주를 통해 빈접 정비를 시행하고 있으며, 금년 100동을 목표로 본격적인 빈집 정비에 나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농촌빈집정비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주민생활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미관을 저해하는 등 공익상 유해한 주택 및 건축물의 정비를 통해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이다.
군은 주민의 편의를 위해 빈집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해 금년 상반기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소요예산 1억 5,000만 원을 전액 군비로 확보하고, 읍․면별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과 연계해 순차적으로 철거를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빈 집 일제조사를 통해 활용가능한 곳은 귀농․귀촌자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군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및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빈집정비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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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아빠랑 숲속 나무집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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