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후원물품 쾌척

담양군복지재단,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할 예정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1/24 [20:21]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이 추운 겨울을 더욱더 따뜻하게 하고 있어 큰 귀감이 되고 있다.

▲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LG생활건강’, ‘애경산업’에서 지난 22일 담양군복지재단에 1억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세제, 치약, 여성용품, 제과류, 음료, 책 등 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용품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독거어르신, 수급자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강성남 담양군복지재단 이사장은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됐으며, 지난해에도 1억 원 상당의 후원품을 담양군복지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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