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의회, 제231회 폐회

곡성투데이 | 입력 : 2018/09/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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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의회(의장 정인균)는 지난 21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31회 곡성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곡성군 군세 징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면밀히 심의·의결했다.
“2017년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확보에 기준을 두고 심도 있게 심사했다.
윤영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사업수요와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여 실제 집행 가능한 예산을 정밀하게 산출하도록 노력하여 다음연도 이월금 발생 등을 최소화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 복리증진,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세출예산에 반영하는 등 순세계잉여금이 과다 발생하지 않도록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배분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심인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정인균 의장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17년 순세계잉여금을 주요 재원으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 이후 교부 결정된 신규 및 변경된 국도비 보조사업을 반영하고, 우리 군의 실정에 맞는 주민복지 증진 및 당면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필요한 사업이 반영된 만큼 시기를 일실하지 않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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