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Mage Music 청소년 랩 공연 등 총 5팀 공연

강성대기자 | 입력 : 2018/08/13 [20:58]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진희)는 지난 11일 오후 6시, 남악중앙공원에서 ‘한여름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주제로 지역민과 함께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제공

8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조엘하우스밴드와 장흥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엘르의 밴드공연, 트리니티, 나주시청소년수련관의 조민규 청소년의 보컬 공연, Mage Music의 청소년 랩 공연 등 총 5팀의 공연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즉석으로 신청해 자신의 장기를 뽐내는 참여마당에서는 초등학생, 중학생, 가족 구성원 등이 나와 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관람객에게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진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펼치고, 도민들도 어울림마당에서 함께 문화를 교류할 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교류하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문화적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주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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