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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순천시장 예비후보 통합시장 선언 기자회견 가져

곡성투데이 | 입력 : 2018/05/10 [21:55]

윤병철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미래로 나아가지는 의미로 통합시장 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윤 예비후보는 분열과 대립, 투쟁과 공멸의 역사를 이어오며 선거에 출마하면 상호간 원수가 되는 순천의 구태정치 지적했다.
또한, 이날 윤 예비후보는 순천이 통합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다섯 가지 시민 동의를 구했다.

첫째, 남은 선거기간동안 일체의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상대 후보를 곤경에 빠뜨리는 권모술수를 절대 하지 않겠다.
둘째, 정책선거로 그동안 밝힌 노인수당 20만 원 추가지급과 여성생리대 전원지급, 시민과 자영업자 대출이자 지원 같은 생활정책 제안을 선거가 끝날 때까지 이어가겠다.
셋째. 시장이 되면 지금 경쟁 중에 있는 모든 후보 진영의 인재를 골고루 등용, 집단 지성을 모아 시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넷째, 통합적인 풀뿌리자리 실현을 위해 그동안 시장측근이나 선거를 도운 이들이 주로 포진해온 주민자치위원회를 오히려 시장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분들도 뽑아 주민 뜻만 관철되는 풀뿌리 주민자치 마당을 만들겠다.다섯째, 시민이 직접 결정하는 시민직접민주정치를 해 본인이 오랫동안 지방자치운동을 해온 자치분권전남연대 상임대표로서 가져온 오랜 꿈이라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현재 경쟁하고 있는 다른 후보와 지역 언론에도 분열과 대립의 순천이 아니라 화해하고 통합하는 순천정치 제안을 통해 살기 좋은 순천 건설을 이어가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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